방울솜

국내 최대의 버섯용 배지 공급업체 농업회사법인 광미실업 주식회사

버섯재배용 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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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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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솜으로 느타리버섯을 재배하게 되면 앞에서 언급했던 볏짚의 경우처럼 가스량이 많이 발생되어 수확량이 감소하게 된다.
20-30원/Kg이 더 싸다고 해서 결코 좋은 것만은 아니다. 버섯재배용 솜의 경우 공산품과 달리 일정한 품질이나 동일한 규격품이 아닐 뿐만 아니라 보는 사람마다 품질을 평가하는 기준이 다르므로 버섯재배용 솜을 A급, B급, C급등 등급별로 구분한다는 것은 폭이 너무 넓고 광범위하므로 부적합하다.
그러나 농업회사법인 광미실업 주식회사에서는 아래와 같이 솜과 깍지 비율에 따라 공급하고 있으며, 버섯재배용 솜 품질에 따라 알맞은 품종은 다음과같다.

NO

품   질   비   교

솜 품질에 알맞은 종균품종

비   고

1

솜(90%):깍지(10%)-
솜(80%):깍지(20%)

원형1,2,3호, 흑평, 수한1호,
여름느타리1,2,3호 등

가격은솜과 깍지비율 및
지역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음.

2

솜(80%):깍지(20%)-
솜(70%):깍지(30%)

춘추1,2호, 청풍, 반산, 옥농,
수한2,3호 등  


예를 들어 솜(60%):깍지(40%) 정도의 품질을 1회 리사이클링(터는 작업)하게 되면 솜(70%):깍지(30%) 정도의 품질이 만들어지고 솜(70%):깍지(30%) 정도의 품질을 1회 리사이클링(터는 작업) 하게되면 솜(80%):깍지(20%) 정도의 품질이 만들어지고 솜(80%):깍지(20%) 정도의 품질을 1회 리사이클링(터는 작업) 하게 되면 솜(90%):깍지(10%) 정도의 품질이 만들어진다. 이때 리사이클링 작업 시 발생되는 비용 추가로 인해 깍지 비율에 따라 버섯재배용 솜 가격이 약간 차이가 있게 되는 것이다.
당사에서 2000년 1월부터 깍지 비율로 품질을 구분하여 판매한 결과 농가에서 원하는 버섯에 적합한 품질을 공급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농가들이 매우 만족해하고 있다.
농가 입장에서 볼 때 이와 같이 깍지 비율에 따른 품질의 구분이 A급, B급, C급등 등급별로 구분하는 방법보다 더 정확하고 신빙성이 있다는 것을 버섯을 재배하는 농가라면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당사가 1990년부터 파키스탄에서 최초로 버섯재배용 솜을 수입하여 거래를 했던 그 당시에 당사에서도 많은 어려움을 겪었었다.
외국에서 받은 샘플과 실제 도착한 물건의 품질이 다른 경우가 많았었고, 파키스탄 업체들의 신용에 문제가 많아 많은 손실을 입었었다.
이에 당사에서는 현지에 직원 파견과 지사 설립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1993년부터 지사설립과 함께 직원을 1-3명씩 상주시키면서 압축하기 전에 한번 품질검사를, 압축할 때 프레스 공장에서 품질검사를, 마지막으로 컨테이너에 물건 적재 시에 품질검사를 하므로 선적물량 한 건에 대해 최소 3번의 품질검사를 하게된다.
또한 좋은 품질의 버섯재배용 솜을 대량으로 구입하기 때문에 항상 재고를 확보하고 있으며, 창고에서 평균 6개월 이상 보관 후 선적하고 있다.
물론 여기에 들어가는 비용이 적은 돈은 아니지만 햇솜을 한국으로 들여왔을 경우, 느타리버섯재배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 수입할 수는 없다.
그것은 느타리버섯 재배용 솜만을 약 19년 동안 전문적으로 취급해온 농업회사법인 광미실업 주식회사의 양심이기 때문이다.
1996년 당사가 파키스탄에서 들여오는 버섯재배용 솜 물량의 100%를 취급할 당시만 해도 마음에 드는 좋은 품질만 골라서 수입을 했었고 그때는 깍지 비율에 따라 가격이 정해진 것이 아니라 가격 차이가 없으며 버섯재배용 솜 시장의 가격이 어느 정도 안정된 상태였었다. 그러나 소규모의 업체들이 난립하기 시작한 1997년 이후부터는 당사에서 도저히 사용할 수 없어 수입하지 않은 물량까지 서로 앞다투어 수입하다보니 품질이 좋은 솜과 품질이 안 좋은 솜 모두 외국 현지에서 가격이 인상되어버렸고 지금 현재도 마찬가지다. 일년이면 대략 20개 정도의 회사가 생겼다가도 없어지기도 하고 그 회사가 다시 생기기도 하기 때문에 묵은 솜의 가격뿐만 아니라 햇솜의 가격도 상승하고 있으며, 바로 품질의 저하를 가져올 수 있다. 이와 같이 가격상승과 버섯재배용 솜의 품질저하는 버섯을 재배하는 농가들에게 손실을 입힐 수밖에 없다.
현재 국내 대부분의 대기업 및 공기업, 사기업을 포함하여 조그마한 중소기업들도 구조조정을 한다고 큰 목소리를 내고 있다. 버섯재배용 솜 업계도 이와 마찬가지로 구조조정을 해서 파키스탄 현지의 버섯재배용 솜 시장을 안정시키고 또한 좋은 품질의 버섯재배용 솜을 공급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 그런데 이 일은 오직 버섯을 재배하는 농가들의 손에 달려 있을 뿐만 아니라 농가만이 할 수 있다. 이제 앞으로는 농가들도 버섯재배용 솜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회사의 양심에 맡기고, 서로 믿을 수 있는 업체와 장기간 꾸준히 거래하는 것이 훨씬 더 유리하다. 그래야만 농가에서 어떤 품질을 좋아하는지 농가도 떳떳이 말할 수 있고, 회사에서도 농가가 좋아하는 품질을 참고하여 공급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 버섯재배용 솜을 취급하는 업체들 중 이렇게 할 수 있는 회사가 어느 회사인가? 과연 버섯재배용 솜을 취급하는 수많은 업체들 중 파키스탄 현지에 직원을 파견하여 직접 물건을 구입하고, 협력업체 공장을 가지고 있으며, 느타리버섯 재배 농가를 위한 책자 발행과 기술지도를 하고 있는 회사가 얼마나 있는지? 그것은 말하지 않아도 농가에서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된다.
느타리 버섯의 품질과 수확량은 어떤 배지를 사용 했는가에 따라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므로 사용하고자 하는 배지의 특성과 거기에 맞는 재배 기술을 습득하여 좋은 배지를 만들어야 한다. 현재 널리 사용되고 있는 농업회사법인 광미실업 주식회사 버섯재배용 솜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농업회사법인 광미실업 주식회사 버섯재배용 솜의 특징
원활한 산소 공급이 이루어진다.
버섯재배용 솜의 종류
- 지닝 (목화를 수확한 뒤 원면을 가공하는 과정에서 나오는 솜)
- 스피닝 (스피닝 공장에서 원면으로 실을 뽑는 과정에서 나오는 솜)
물축이가 수월하고 충분한 수분 공급을 할 수 있다.
면화 잎이나 줄기 같은 깍지가 30% 함유된 것은 원활한 산소공급에 도움이 되고 4주기 까지도 수분을 함유하고 있어서 버섯 재배에 가장 이상적이다.
신품종 버섯은 세력이 강하므로 산소 공급과 수분 공급이 원활해야 하므로 솜90%:깍지10% 비율의 버섯재배용 솜 보다는 솜70~80%:깍지30~20% 비율의 버섯재배용 솜이 적합하다.
- 원형 1,2,3호 : 솜80~90%, 깍지10~20% 비율의 솜이 가장 적합하다.
- 신품종(춘추1,2호, 반산1호, 김제7,8호, 중부1호), 여름느타리 1,2호 : 솜 70~80%, 깍지20~30% 비율의 솜이 가장 적합하다.
신품종 버섯을 솜90%:깍지10% 비율의 버섯재배용 솜으로 재배하게 되면 균사 활착이 잘 되었더라도 버섯 발이가 늦고 다수확을 기대하기 어렵다.
폐상 후 우수한 퇴비로 사용할 수 있다.